「희망을 빛다」 미술·푸드테라피 집단상담 프로그램
편한집에서는 생활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 이해, 자존감 향상을 위해 미술과 푸드테라피를 활용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희망을 빛다」를 진행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언어 중심의 상담에서 벗어나 꽃 만들기, 화과자 만들기, 지점토 작업 등 손작업 중심의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내면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자신에게 소중한 가치와 희망을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 프로그램 일정
- 기간: 2026.08.25. ~ 2026.09.08.
- 일시: 매주 화요일 / 총 3회기
- 장소: 편한집
- 내용: 미술·푸드테라피를 활용한 심리·정서활동
🎨 회기별 프로그램
1회기|내 마음꽃 – 수국꽃 만들기
현재의 감정을 꽃으로 표현하며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양한 감정도 아름답고 소중한 마음임을 받아들이는 시간을 갖습니다.
2회기|중요한 항아리 – 복 항아리 화과자 만들기
화과자로 복 항아리를 만들며 나에게 소중한 가치와 행복, 그리고 앞으로의 희망을 생각해봅니다.
3회기|새로운 나 – 희망의 손 지점토 만들기
꿈과 희망, 다짐을 담은 ‘희망의 손’을 만들며 새로운 삶을 향한 희망과 자립 의지를 다지고 서로를 응원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새로운 삶을 향한 희망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견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나를 이해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새로운 희망을 함께 빛내는 시간.
편한집은 생활자들의 마음과 새로운 시작을 함께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