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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11시에.. 송정역 앞에서..
편한맘들의 출근길이라는 주제로 1년동안 자립활동으로 만든 수공예제품 작품전시 및 바자회가 있었습니다.
은하맘은 팰트지도사와 바리스타 자격을 취득한 결과물로 머리핀과 직접 로스팅한 원두로 더치커피를 내려 포장까지 완벽하게 마무리 하여 바자회 물품을 준비하였고,
가은맘은 앙금플라워지도사와 바리스타 자격 취득, 앙금쿠키와 손뜨개 김씨목도리를 준비하였습니다.
또 하준맘은 네일아트 자격증을 취득하고 피부미용을 준비하고 있는데 한쪽에서 체험부스를 마련하여 젤네일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경원맘은 아로마강사과정을 마치고 대학교 재학중이며, 이번 바자회를 위해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소이캔들, 비누 등 딱 봐도 반할정도로 예쁜 작품을 만들어 내놓았습니다.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취득한 아름맘은 전날부터 맛있는 육수를 준비하여 오뎅코너를 하나 맡아 열심히 판매도 하였습니다.
아기가 어려서 아직 자립활동을 시작하지 못한 별이맘 등은 닭꼬치, 오뎅 등을 판매하며 일손을 돕기도 하였습니다.
그 외 호두강정, 손뜨개머리띠, 덧신 등 직원들과 프로그램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멋진 물건들이 많아 송정역을 지나는 분들에게 반응이 좋았습니다.
광산구청 여성보육과장님외 팀장님 직원분들, 송정1동 팀장님외 직원분들, 정병채 의원님, 강춘심 지부장님 등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은 수고해준 편한맘들의 수고비와 자립정착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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