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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절맞이 위문방문에 감사드립니다. | |||
| 글번호 | 654 | 등록일 | 2018-02-13 |
| 등록자 | 관리자 | 조회수 | 3798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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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6일 편한집 이웃사촌인 광산경찰서 김순호 서장님과 경찰발전위원회, 생활안전연합회에서 생필품과 육아용품을 가지고 방문해주셨고 편한집의 애로사항을 듣고 담소시간을 가졌습니다.
2월 6일 광주시의회 이정현 시의원님께서 생필품을 가지고 방문해주셨습니다. 편한집에 많은 관심과 정성을 보내주시는 이정현 의원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2월 9일 국제와이즈멘 해피니스클럽에서 아름다운 회원님들이 맛있는 먹거리와 후원금을 전달해주셨습니다. 명절때마다 잊지않고 밝은 미소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월 9일 김명민약국으로 인연을 맺게된 꿈사모 모임에서 방문하셨답니다. 모임 회비로 명절때마다 사회복지시설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다니는 꿈사모 회원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2월 12일 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기저귀와 물티슈 등 육아용품을 한가득 가지고 방문하셨습니다. 어렵지만 꿋꿋하게 살아가는 한부모시설에 방문하기를 추천받아 편한집에 발걸음을 하셨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한걸음 한걸음 열심히 살아가고 있음을 알아주시는 분들이 계서서 뿌듯하고 감사합니다.
2월 13일 편한집 아기들의 영원한 아빠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계시는 한국가스기술공사 광주전남지사에서 식료품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항상봐도 든든하고 반가운 한국가스기술공사 임직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외에도 사진촬영은 하지 않았지만 매달 편한집에 봉사활동을 오시는 수완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장님과 회원님들. 어룡동장님으로 계실때 인연을 맺었던 광산구청 보건행정과 이성수과장님, 멀리 인천에서 아이들 옷과 기저귀를 보내주신 맹은아님. 작고 큰 행사가 있을때마다 맛있는 떡과 떡케이크를 보내주시는 전미용 후원자님. 편한집 식구들의 마음을 담아 한분 한분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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