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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린이날~우리들 세상~
글번호 746 등록일 2019-05-03
등록자 관리자 조회수 2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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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아이들은 항상 사랑받으며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습니다.

1년 중에서도 아이들이 가장 행복해야 하는 날~~~ 바로 어린이날이죠~~~

우리 편한집 아이들과 엄마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수완지구에 있는 맘앤베베 키즈카페를 다녀왔답니다.

선생님과 함께 촉감놀이 프로그램도 하고 비눗방울 놀이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처음 만지는 두부가 느낌이 좋은지 온몸에 마사지하듯 바르는 도하~

두부가 입맛에 맛는지 가지고 놀기보다 먹기에 바빴던 승주~

비눗방울을 불어주는 직원이모를 너무도 사랑스럽게 바라보았던 쭈니~

장난감 말을 타며 야호야호~이랴이랴~ 승마선수 못지 않았던 별이~

즐겁게 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요~

엄마들은 조금 힘들어도 해맑은 아이들의 미소는 힘든 것을 잊게 만드는 마법과 같죠~

신나게 놀아서 배고팠는지 밥도 잘 먹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모두들 딥슬립했답니다.

때로는 심술쟁이, 때로는 욕심쟁이, 때로는 때쟁이가 되지만~

늘 항상 사랑스럽고 예쁘고 귀여운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잘 자라길 매순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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