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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김장하는 날~~~
글번호 785 등록일 2019-12-03
등록자 관리자 조회수 36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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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일 기다리고 고대하던 김장날입니다. 오늘 김장은 우리집과 편한집의 생활자들을 위해 많은 분들이 함께 모든 과정을 진행해주셨습니다. 김장 자체는 힘들지만 1년 먹을 김치가 한가득 쌓아져 있는 모습을 보면 든든하고 뿌듯함이 절로 느껴지죠~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으시고 우리집과 편한집의 가족들을 위해 김장을 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불어 지원해주신 쌀과 생필품(화장지, 물티슈)도 편한집 생활자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그 날 점심 우리 엄마들은 다른 반찬 필요 없이 갓 담은 김치와 먹음직스럽게 삶아진 수육으로 든든한 한 끼를 해결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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