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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글번호 731 등록일 2019-02-01
등록자 관리자 조회수 98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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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깨고요~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설날을 맞이하여 편한집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원장님께 세배도 드리고

함께 만두도 빚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 엄마들의 취향대로 고른 예쁜 한복을 입고 옹기종기 앉아있는 우리 아가들의 모습이 얼마나 예쁘던지요~

아직 어린 우리 아가들에게 세배는 무리(?)였지만 그 자체만으로도 사랑스럽답니다.

그리고 엄마들과 옹기종기 모여 앉아 처음으로 만두빚기에 도전해 보았어요.

편한집의 요리사 이든맘이 준비한 맛깔스런 소를 듬뿍 넣은 만두...

엄마들 성격처럼 제각각인 만두 모양을 보며 한참을 웃었드랬습니다.

재빨리 정리를 하고 엄마들이 좋아하는 삼겹살도 먹고 퇴소할 초롱이네 가족과 석별의 정도 나누었습니다.

혼자였으면 외롭고 쓸쓸할 수 있는 명절이지만 편한집 가족들과 함께여서 외롭지 않습니다.

저희 편한집 가족들과 함께 해 주시는 봉사자님, 후원자님도 가족과 함께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9년 대박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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